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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slide
분류없음 | 2010/03/31 22:14
2010/03/31 22:14 2010/03/31 22:14
Took my love and I took it down
Climbed a mountain and I turned around
And I saw my reflection in the snow covered hills
Well, the landslide brought me down

Oh, mirror in the sky, what is love?
Can the child within my heart rise above?
Can I sail through the changing ocean tides?
Can I handle the seasons of my life?

Well, I've been afraid of changin'
'Cause I've built my life around you
But time makes bolder, children get older
I'm getting older too, well

Well, I've been afraid of changin'
'Cause I've built my life around you
But time makes bolder, children get older
I'm getting older too, well, I'm getting older too

So take this love and take it down
Yeah, and if you climb a mountain and you turn around
And if you see my reflection in the snow covered hills
Well, the landslide brought down

And if you see my reflection in the snow covered hills
Well maybe, well maybe, well maybe
The landslide will bring you down

산을 내려올 때의 기분은 50세쯤 되면 느낄까?
지금도 약간은 느낄 수 있다.
오늘 ..
혼자 있으면 그립고
같이 있으면 지친다
헷갈리기도 하고..
어디로 갈까봐 무섭고
무서워서 무서워지는 나자신이 무섭다
우리는 스스로를 믿는 편이었는데, 스스로가 무너짐으로써 너무 슬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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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분류없음 | 2010/03/31 21:54
2010/03/31 21:54 2010/03/31 21:54
이제까지의 모든 것이 습관적인 것이고 거짓인 것같은 생각도 든다.
서로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있었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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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
분류없음 | 2010/03/31 21:52
2010/03/31 21:52 2010/03/31 21:52
이제 뭔가 식어지는 것같다.
대신에 다른 것이 잘 될 것이다.
나는 자꾸 코너에 몰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가 계속되니
답답하고 괴로웠다.
그러다가 오늘 뭔가 실수를 한 것같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실수를 하긴 했지만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은 이제 알것같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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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팔라스 나이트클럽에서 ...
분류없음 | 2010/03/23 23:32
2010/03/23 23:32 2010/03/23 23:32
나는 아무리 아름다운 장소라 해도, 사람이 없는 장소엔 관심이 없다는 걸 고백해야겠다. (그래서 텅 빈 박물관을 좋아하지 않는다.) 역으로 내가 하나의 얼굴, 하나의 실루엣, 한벌의 옷에 흥미를 느끼는 데에는 도 만남의 멋을 느끼는 때는 그 장소 역시 흥미와 멋을 갖춘 곳일 경우이다. 내가 팔라스 나이트 클럽에 반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나는 팔라스에 있으면 아주 기분이 좋다. 그곳을 현대적, 그것도 매우 현대적이라고 해야할까? 나는 오히려 그곳에서 진정한 건축이 지녀온 오랜 힘을 다시 발견한다. 걷고 춤추는 육체들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공간과 건축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힘을.

오늘날 극장들은 쉽사리 죽어간다. 내가 처음 베케트의 연극을 보았던 극장이 지금은 차고로 변해버렸다. 다른 극장들도 영화관으로, 빌딩으로 바뀌었다. 팔라스는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극장 중의 하나이다. 우선은 볼거리들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여전히 살아있다고 할 수 있다.

후략

롤랑 바르트

1978년 5월 <<보그-옴므>>,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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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bei 2010/11/10 15:17 L R X
나이트팔라스●▶〓〓〓〓〓〓33RR.XY.TO〓〓〓〓〓〓◀●나이트팔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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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
분류없음 | 2010/03/23 23:06
2010/03/23 23:06 2010/03/23 23: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재밌다 본 것중에

여기 음악도 너무 좋고 ..

http://www.skatevideosonline.net/skate-videos/67/powell-peralta/the-search-for-animal-chin/ 

요즘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재밌게봤는데, 그것보다 *1000배 재밌다.

화질은 이 화질이 좋은 것같다. 옛날 식의 포르노 느낌마저 날 지경이다.

어쨌든 ㅇㅡ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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