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주 동물적으로 끌리는 것같아서 뒷걸음질 치게되는 일이 생겼다.그런데 이 동물적으로 끌리는 것도 따지고보면 다시 여러가지 대뇌 피질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도움을 주게된 것같다. 가정환경, 생일, 성격, 혈액형, 말투, 몸이 뭔가 근사한 짝인 것처럼 느껴지는..눈빛으로 알 수가 있다.손으로도.그래도 이건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요즘 많이 받아서일 거야.아니면 발킬머가 너무 좋아서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