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중
끄적/diarrhea |
2007/07/29 21:44
|
|
|
오랫만에 공중캠프에 와서 놀고 있다
오늘따라 사당언니 친구분들..
다 큰 애들의 엄마들인 분들과 몇명 회원님들
재미있다
회사원이거나 학교 선생님이거나 그렇다
0시의 캬바레를 틀어놓고 놀고 있다
현실감각이 있고 싶지가 않다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
속상하다
'내가 왜이런지 몰라'를 언제까지 할 건가?
오늘 교보에서 모든 감정의 원인은 호르몬들, 세로토닌 도파민 엔돌핀 그런 것들의 결과라고
들었다
별로 배도 안고팠는데 진짜 막 먹게 됐다
아 속쓰려라
|
acilly
2007/07/29 21:44
2007/07/29 21:44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cillys.com/trackback/842 |
|
|
|
|
«
2012/05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
Total : 240600
Today : 104
Yesterday : 17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