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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할머니피부
끄적/diarrhea |
2008/06/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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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해야겠다고 맘먹으니 바로 오늘 또 미국인할머니할아버지 부부와
학교회식이 있었다
그렇잖아도 회식시엔 거의 젊은이들은 딴상크리인데
오늘은 해외초청연자분들 덕분에 더욱 자유분방한 저녁을 먹었다
여튼 전후로 오늘 쇼핑을 또 엄청해버렸다
집에 오기 직전에 픽쳐디스크로 12인치 paul's boutique있길래 샀다
그거 씨디는 어딨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반가워서 사고 말았다
회현에서 천원크리 30장 살 수 있는 것이었으나..
갑자기 대학교 1-2학년때 쓰던 클리니크를 연달아 사고 ..
펜이 포함된 수첩도 샀다
홍대에 가시나 프리미엄숍?이 생겼던데 환하고 어정쩡 하였다
map이라는 잡지는 처음 보는데 볼만하였다
거기 피터정씨가 인터뷰핸 거에 보니
일본은 진짜 1년 뒤가 예상되는데 우리나라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면서도
나름대로 블랙유머에 굉장히 민감한 게 있어서 내년이 어케될지 예상이 안된다는게
참 맞는 지적같단 생각이 들었다
은근히 굉장히 괜찮은 한사람 한사람들이 많다
전체적으로는 아직도 말안통하는 느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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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8/06/30 01:07
2008/06/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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