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믿음
분류없음 | 2008/01/21 00:45
2008/01/21 00:45 2008/01/21 00:45
어제와 오늘을 온통 뜨개질과 티비로 보냈다
이틀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agua de marco듣고 있는데 지난 여름, 많은 비, 수영장, 차, 운전, 쏟아지는 햇살의 주말들, 짧은 머리, 얇은 가디건, 한강다리들 등등이 한꺼번에 많이 떠오른다
나는 내 마음을 믿어야 된다.
그렇게 했을 때 결국 일들이 잘되었고, 기분이 좋다.
더군다나 이 인생은 내 것이 아닌가!
모두가 행복한 것을 나도 바라지만 내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희생하고 싶지는 않다
자명한 행복을 눈앞에 두고!!
이틀간 이렇게 되니 지금은 한계에 다다랐다.

트랙백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 ... [1107][1108][1109][1110][1111][1112][1113][1114][1115] ... [1963]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
전체 (1963)
끄적 (396)
딩가 (108)
phot (148)
모바일로그 (1)
멋있는 사람 (30)
발 킬머와 운동 (36)
아주 오랫만에.. (33)
모르겠는 건 넘기다 (73)
오랫만에.. (24)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acilly’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acilly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