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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10/02/25 14:44
2010/02/25 14:44 2010/02/25 14:44
가을과 봄은 확실히 이상하다.
온도와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확실히 이떄 좀 주의해야한다.
완전히 이건 시궁창에 몸을 내던져 굴리는 거랑도 마찬가지다.
최소한 건강은 잃지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못난짓을 반복하는데
건강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교훈만 알게될 뿐인
그런거를 자꾸 어떤 사탕색깔 환상을 입혀서 떠올리게 된다
이제는 나름대로 교육을 통해 자꾸 제동이 걸려서
이도저도 아닌 상상이 계속되는 점은 있다.


 


 
그러나 이건 또 어떻게 할 건가??
하트가 물처럼 금방 없어지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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