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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같은디
분류없음 |
2008/01/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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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아니, 그렇다면 좀 비겁한 느낌이 드니깐, 보이지 않는 바람?? ㅋ 여튼 그런 것처럼 알듯말듯한 사람들의 인터넷 블로그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상한 로봇 이야기를 보았다
음..너무 복잡?해보여 신까지 나는 건 아니지만 실물이 좀 궁금하다....
요즘은 흘려말한 강포수와 귀녀의 이야기까지 찾아보는 그런..열정적인 분위기기 때문에
이런 음악이랄까 퍼포먼스에 대한 재미가 좀 없어지고 있긴 하지만
옛날에 마음이 어지러울 때 이런 음악과 사람들이 주었던 즐거움을 잊은 건 아니다
시간은 잘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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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8/01/23 17:23
2008/01/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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