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끄적/diarrhea | 2007/01/28 22:10
2007/01/28 22:10 2007/01/28 22:10

뭔가 이루는 것이 가능한 게 여기에서는 쓰잘데기 없는 심술들과 싸우느라고 시간과 열정을 허비해야할 때 저기서는 바보같으리만큼 순진하게 호오를 좇으면서 사는 게 가능하기 때문인 것같다
그렇게 해도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다른 사람 역시 일단 얕보고부터 보지 않으니까 서로 존중한다는 것을 의심하느라고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


트랙백0 | 댓글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acillys.com/trackback/43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 ... [1622][1623][1624][1625][1626][1627][1628][1629][1630] ... [1963]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
전체 (1963)
끄적 (396)
딩가 (108)
phot (148)
모바일로그 (1)
멋있는 사람 (30)
발 킬머와 운동 (36)
아주 오랫만에.. (33)
모르겠는 건 넘기다 (73)
오랫만에.. (24)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acilly’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acilly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