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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끄적/diarrhea |
2007/05/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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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전체 회식이란 것을 하였다
오늘은 군의관을 마치고 온 분이 있어서 의국선배는 아니지만 예전 분위기가 좀 생각났었다
또래가 없어서 좀 그렇긴 했었는데.. 그래도 그분도 73년생이었다
어쨌든 인의예지도있고 한편 무섭디 무서운 약육강식의 회식이었다 이건 술얘기가 아니다
오는 길에 경복궁 역앞의 집에서 맛탕을 또 사갖고 왔다
몇 달 동안 일주일에 한두번씩 밤 11시반쯤 맛탕떨이를 해서 온다
다음날 아침으로 그것을 먹는 것이다
마지막거라 그런지 시럽이 무지 많이 담겨 있다
열리 취해서 듀란듀란 등을 들으면서 덩실거리면서 버스를 기다린다
135-2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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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7/05/04 00:30
2007/05/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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