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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썼다
분류없음 |
2008/06/2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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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의 뒷면이 갑자기 그렇게 썩을 수 있나?
여튼 유리양의 이를 다시 막 갈아엎은 후 문래동을 따라가 윤호도 보고 일단의 사람들하고
막 먹자판..
정말 신기한 게 어떻게 무슨 동그라미를 그리듯이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람이더라는..
어케 누구의 여친의 여친의 남친은 내 친구인 그런 식..
것도 왠지 서로 다른 필드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중에 윤키 소식을 다 듣고..
암튼 참 신기도 하고 막 더 애정이 생긴다
맨날 간만에 보고 만나도 별로 얘기도 못하고 하는데도..
참 일단의 사람들이 좋겠다 프로젝트였다
예전에 길에서 퍼포먼스 한 동영상을 본 적 있는데
요즘 유니클로 티도 디자인했네
윤호도 백현진 영화의 스틸샷을 찍는대고..
와 다들 먼가 일을 슬슬 하고 있구나...
괜히 흐뭇한 오늘이다..
음 요즘 나의 운전이 점점 너무 터프해지고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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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8/06/28 01:54
2008/06/2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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