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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
딩가/ㅁ | 2006/10/05 23:43
2006/10/05 23:43 2006/10/05 23:43
경복궁의 Cafe di bibes에 오랫만에 갔었다. 왠지 일요일 오전에 당직을 마친 꼬질한 모습으로 음침하게 앉기에 좋..냐구..모르겠다
암튼 이런 거나 들으면서 이걸 불러 중후한 남자를 어찌 만나 커다란 무얼 바라지 않고 세상이 무섭지 않을 채로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졸았다.


Otis Redding의 dictionary of Soul Complete & Unbelievable을 샀다. 복각 CD로.. 넷으로 접힌 종이 안에는 발음기호들과 함께 이런 저런 사전풀이들이 잇었다.Fa-fa-fa-fa-fa는 첫 곡의 제목이었다.


Ou-yea adv. to give in; a reply to get what one wants
My-my-my poss.adj. no longer yours; goody three times
Ou-ni adv. to hurt so good
Ni adv. to do very quickly
Leetle adj. just enough to make one want more
Ou n. ouchless excitement
Yea-ni adv. an agreement to give in very quickly
Oh-mi interj+adv(comp) to get it very quickly
Weel n., v., aux.v.,v.t desire to give it or get it
Gotta-Gotta not able to do without it
Give it v+pron(comp) absitively posilutely not
Oh-naw-naw interj+adv(comp) to let oneself go, under any circumstances
Fa-fa-fa-fa-fa phrase sad song
Ou we ni phrase getting gooder by the minute

가사는 뭐 계속 난 염병할 폐렴까지 있지만 안되겠다 베이비 일리 오게~ 식이다
박력있게 daytripper를 부르기도 한다.
이 앨범의 커버가 좋았지만 속에 딴 앨범 커버들을 보니 옛날 여자들 진짜 이쁜 것같다.
아예 이쪽에 누가 친절히 가사를 다 올려놓았다
jpp-product.club.fr/dictionar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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