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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절
분류없음 |
2010/0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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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절이 호시절이지.. 낭만, 열정을 그대로 순수하게 놔둘 수 있으려면 정말로 마음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같다. 내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일인 것같다. 장단점의 조화. 불과 물의 조화. 물질과 정신의 조화. 희생과 보상의 조화. 너무 분하고 건강이 나빠져서 난 포기했다. 진짜 난 지금까지 뭘 포기한 적이 없었는데! 뭘 해도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깨끗이 포기하고 잊어버린다. 한때는 이 노래 들으면서 운전해서 왔다갔다도 했지만, 누가 불러도 난 안가는 상태. 지난 신정연휴내내 감기몸살이었는데, 구정연휴도 내내 앓겠다. 귀가 화끈거린다. 열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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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10/02/12 22:57
2010/0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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