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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이박사
분류없음 | 2007/07/19 21:50
2007/07/19 21:50 2007/07/19 21:50


이라이라키 라피라피라 모두 만나면 신기할거야
라피라피로 이라이집트 우리 함께 같이 놀아요
오 신비로운 이집트 여행
오 신비로
오 신비로
나와 같은 이집트의
뜨르하 좋다
디스코
얼씨고
아싸
어 아 아 아
아 아아 아아
으르르아히
좋다
야야이 랄랄랄라 라라 랄라 랄랄랄라
오 환상적인
오 먿있는
사막의 공사장이여
아사
좋다
옛날 어던 마음에 무시무슨 임금이 자기나라 사람들을 모아놓고서
사막에 멀리 쫓아 올라가서
무덤을 크다랗게 만들라그랬지
쭈빠 쭈쭈바 짜짜
오 신비로운
오 모험있는 나라라라라 라라라 으 하
좋다
얼씨구
으이히
좋다

우리 같이 만나서 이집트까지 비행기 타구서 구경갑시다
피라미드여 스핑크스여
라리 짜라라짜
오 신비로운 이집트의 밤
---
별싸이트에서 꽤나 현명하고 조용하고 하지만 길게
피라미드는 수많은 사람들이 끌려와 노역한 산물이 아니라
생각보단 적은 사람들이 제뜻으로 믿음을 가지고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담아 만든 당시의 인간으로서
추구하던 가장 가치있는 것들-마치 지금의 각분야 대기업로고들이 상징하는 현명함, 권력, 아름다움, 창의성, 정직함(심지어 정직을 내세우는 장사꾼도 있고..)-을 담은 집결체로 보는 게 좋다고..
하지만 것도 그토록 새로운 내용이라기보다 뭔가 휴머니즘을 확인시켜주는 내용같기도 하다
도덕을 강조한 휴머니즘이라기보다 감상과 극을 강조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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