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을 맞아 이번주 토요일에는 홍대쪽이 활활~
일단..portishead의 dj가 club tool에 온다고 하고..
windycity도 오랫만에 작은 클럽에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이주한님이 함께 하실거라고 하니 더욱 설레이네요..
제게는 96년쯤 김현철의 라디오나 0시의 재즈같은 데에 미국에서 온 트럼펫터..라고 소개받고 나오셔서는 yutaka등의 일본사람이나 필리핀 사람들도 세르지오멘데스 밴드의 일원으로 예전에 활동을 많이 했었다고 소개해주고 하셨던 기억이..
그때 아주 카세트테이프들이 늘어지도록 녹음을 거듭해서 워크맨에 넣고 다녔었었죠..
많은 여중고생들을 이국취향에 sway하게 만들었던 ..
낭만들도 치열하다보면 만나게 되는 건가..?했더니만 콜래보..하신지도 꽤 되는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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