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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euramp
끄적/influences | 2006/12/16 00:58
2006/12/16 00:58 2006/12/16 00:58


영원히 끝나지 않을 혹은 벌써 끝이난 나의 노래를 듣는다고 참 고생이 많았군요
클럽에 흘러나오는 흑인음악에 맞추어 나의 몸은 자동적으로 흘러가고 있어요
어머니 어디 계세요 나의 춤을 봐줘요
아버지 어디 있나요 내 춤을 보고 계시나요
20대의 빛나는 육체를 품에 안고서
그대는 내게와 오늘밤 세계 문제들과 씨름해요
그대는 내게와 오늘밤 세계 문제들과 씨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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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망년회를 하였다.
막내 위생사는 마냥 귀여웠고 과장님은 끝내 끝내 4차를 하였다.
그런데 12시 57분밖에 안됐다.
나의 비밀을 아무렇지도 않게 엉뚱한 사람한테 처음으로 다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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