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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of painting
끄적/influences |
2006/07/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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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그림은 마치 음악과 마찬가지로 형식적으로 퇴행 또는 시대를 닮은 계산된 반복 내용상으로 무의식 신체왜곡 초현실 변형기억 환상사진과 같은 걸 담더라는 내용이 있었다
아무래도 사진은 '넘쳐남','정확한 순간'그 자체로 매력과 한계를 동시에 가지기 때문에 그림의 육감적, 감촉적, 기류적 힘..가능성..은 훨씬 사람의 기억을 자극하여 어떤 뇌속에서 본 형상재현의 본능을 만족시켜준다는 얘기를 보았다.
Certain contemporary painters have long since understood the mnemonic insufficiency of the photograph and have capitalized on their own medium’s strength in this domain. The painted image, with its material sensuality, tactility, and atmospheric possibilities, corresponds more closely to the imprecision of the human brain’s mnemonic functions..
하지만 쓸데없는 말은 더 이상은 그만하고, 흥미로운 전시가 saatch gallery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하니 http://www.saatchi-gallery.co.uk/artists/artists.htm에서 요즘 그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쳌아웃해보실 수도..
제가 이걸 찾아보게 된 이유는.. 오늘 오랫만에 교보문고에 갔다가 이 책(아래 이미지)을 보고 많은 부분 정리가 됐었는데요, 이미지를 더 찾아보려다가..였습니다. 교보 또는 반디루니스 등의 외국서적코너에서 한번 보실 수도..
http://www.amazon.com/gp/product/071484246X/002-9973883-4732868?v=glance&n=283155
It Rocks Us So Hard Ho Ho Ho 2
by Dirk Skr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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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lly
2006/07/04 23:59
2006/07/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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