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서는 나름대로 정신없는
와중에= [치과일*선생님들간의 일-인터넷{myspace+youtube+블로그+사람들+음악(%$^%*)}-갑자기 많이 자극주는 '실험'음악밴드들+사진+먼곳의전쟁+sf소설들{(hitchhiker's guide to..,foundation)+Tristram Shandy}+소수술]
1년에 9일ㅠ인 휴가를 내일모레 떠나게 된다~
"얼마나 좋은지!"
두바이-이즈탄불-산토리니 이렇게 다닐 것같다
두바이는 구경하고 그 요트같이 생긴 호텔 커피숍구경이나 해보고
이즈탄불도 계속 걸어다니면서 구경할 것같고
산토리니에선 좀 쉴 수 있지 않을까
myspace의 영국미국 아이들은 어찌나 말을 재밌게 하고 희한한 밴드들은 얼마나 많은지!
이 문화적 충격의 부산물 비듬을 터키에 가서 털어내고 오겠~